|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5년 11월 25일 금요일 오전 02시 03분 00초 제 목(Title): Re: 드뎌 차 나오다 >오늘 길 가다 실물을 유심히 관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마침 토요타 코롤라가 한대 지나가던데...비슷한 크기더군요... 코롤라보단 크고 캠리보다 작음. 렉서스 IS와 크기가 거의 같은 편. >인테리어도 A6에 비교해서 많이 이코노믹칼 해보이고... 미국판매용 A4는 독일산이 아니어서 그런지 아님 옵션에 따라 저가형은 그런지 모르겠지만, 한국에는 독일산이 거의 풀옵션으로 들어오고, 시트, 도어 패널, 스티어링 휠 등의 가죽 재질을 비롯해 내장재의 재질에서 A6와 별 차이 없음. 헤드라이트 워셔 장치가 있는 어댑티브 제논 라이트 등의 각종 사양도 용량 크기 등만 다를 뿐이고 질적인 면에선 대동소이. >미국기준으론 소형차인듯... 컴팩트 세단 중에선 고급에 속한다며, '컴팩트' 급이라고 이미 말했음. 컴팩트 세단 중에선 약간 큰 편으로 메르체데스 벤츠의 C 클라스나 BMW의 3 시리즈와 동급. >그렇담 무척 비싸네요 -_- 그래도 미국 가격은 싼 편인 것 같음. 한국가격은 1.8T가 BMW new 320i나 렉서스 IS250와 똑같이 4390만원이고, 벤츠 C180K의 4710만원 보다 약간 쌈. 독일 가격은 1.8T의 경우 기본이 3만유로고, 한국에 들어오는 옵션을 다 달면 4만4천유로를 살짝 넘어서 한국 가격보다 비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