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05년 11월 21일 월요일 오전 12시 41분 47초 제 목(Title): Re: 드뎌 차 나오다 A4는 고급차인줄 착각하고 있나 보군 요, 사강엉아... 난 일제차 좋아하긴 하는데 능력되면 밴츠 몰고 싶다고 말한 기억은 있는데... 왜 일제차 팬이냐면...가격대비 품질 당해낼 타국회사들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한 적도 있는데... 엉아...차 관리비 신경 안쓸 정도인 사람이 일제차나 폭스와겐, 아우디 같은 차 거뜰어나 보겠소? 아마 70년대에 살고 있는 평범한 하류층이라면 지엠차를 최고로 치겠져... 난 부품값 비싸면서 명품도 아닌 싸구려 유럽차들 타는거 도저히 이해못해... 그중 최악이 푸조하고 아우디야 -_- 폭스와겐은 확실히 싸기라도 하잖아 -_- 알마니 청바지 입는 꼴이랄까 -_- 아우디 A4 나 토요타 캠리나 풀옵션 가격 마찬가지네 -_- 모 수만불 더 비싼 차도 되나 깜짝 놀랐네... 언제부터 아우디가 스타일 있는 고급차였지 -_-?!?!?!?! 모 a4가 특별히 길 가는 사람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 있는 차도 아니구 -_- 자기 멋/취향대로 사는거니까...엉아 취향 함 독특하다구!~! -_- 더군다나 그..호모... 차색깔, 보라색 -_-...아마 핑크 케딜락 담으로 상징적인 색깔이지 -_- 보라색 a4...어허허허허... 이 곳 같으면 안팔려서 한 3000불 디스카운트 받고 살 색깔이구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