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5년 11월 20일 일요일 오후 03시 47분 18초 제 목(Title): Re: 드뎌 차 나오다 >어노니 함보슈 답글이 -_- 자꾸 떠올라서...도저히... >손끝이 근질거려서 안쓸 수가 없네여 -_- >그* 취향함 독특하시구려 -_- 내가 '함보슈'라고 한 것도 아닌데, 왜 남의 취향을 비꼬고 지랄이지? 그런 식으로 남의 취향을 걸고 넘어지는 놈이 세상에서 제일 병신같더만. 뭐 양카(양아치카) 스타일의 일제차 같은 거나 좋아한다든지 하는 식의, 그런 지 취향이 국제표준쯤 되는 걸로 착각하고 개꼴값을 떠는 그런 병신. >새차 축하~ >근데...요즘 외제차들 자외선 차단 필름 안들어간 차도 있나여?-_- >미제 싸구려 소형차도 다 들어갔더만... 스페이스는 근거는 대지 않고 꼴리는 대로 씨부리는 것 밖에 할줄 모르는군. 미제 싸구려 소형차의 자외선 차단율이 얼마나 되는지 찾아보고나 그런 소릴 하는가? 소위 자외선차단유리라고 하는 것들의 자외선 차단율이 얼마나 되는지 알기나 하고 저런 소리를 하나? 기준이란 게 토요타에서 처음 자외선 투과율이 10% 이하인 걸 자외선차단유리라고 한 정도고, 보통 그정도 수준을 크게 넘지 않음. 참고: http://www.hanglas.co.kr/02_product/product_auto_our_01_04.asp 위의 자료에 의하면 한국유리에서 생산하는 UV 마크가 직힌 자외선차단유리의 자외선 투과율이 8%임. 즉 자외선 차단율 92% 정도. 그런데 특수 틴팅 필름의 자외선 차단율은 보통 99% 이상이고 심지어는 99.9%인 제품도 있음. 게다가 내가 자외선 차단만 이야기했나? 열차단(적외선차단) 효과를 더 강조해서 이야기했는데? 루마 하이텍과 같은 특수 틴팅 필름의 그런 역할을 하는 기능을 갖춘 유리를 달고 나오는 차는 아우디는 A6 이상, BMW는 5시리즈 이상임. 참고: http://www.hanglas.co.kr/02_product/product_auto_our_01_03.asp 개좆도 모르면서 한 번 비꼬아 보겠노라고 환장을 하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