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babs (창조가) 날 짜 (Date): 2005년 7월 9일 토요일 오전 01시 40분 21초 제 목(Title): 연료에 관한 고찰 (연료첨가제는 넣지 않는 상태에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은 직후에는 차가 조용하고 부드럽게 잘 나간다. 기름이 1칸 정도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점점 엔진 소리가 커진다. 어느 주유소에서 넣어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추측하자면, 엔진에게 좋은 기름은 아래쪽에 있고, 좋은 기름은 무거워서 아래로 가라앉는다. 좋은 기름을 다 소진한 후에는 가볍고 안좋은 성분을 태우기 때문에 차가 시끄러운 것이다.. 좋은 기름은 왜 무거울까? 입자가 뭉치지 않고 고운 기름 알갱이는 밑으로 가라앉는건가? 아니면 입자문제가 아니라 기름의 다른 성분때문일까? 휘발유에도 뭔가 화학물질을 첨가한다고 아는데.. 그런것 때문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