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05년 5월 24일 화요일 오전 06시 03분 02초 제 목(Title): Re: NF 소문...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신형 소나타에 탑재된 엔진이 새로 만든 타이밍이 Variable한 Valve 방식이 아니였던가요? 구형 엔진에서는 산소:연료의 비율에 따라 산소의 비가 높을 경우, 연비는 좋아지지만 NOx의 증가, 일시적 CO2의 감소와 함께 출력 또한 감소됩니다. 반대로 연료의 비율이 높을 경우, 일시적 출력상승이 보이지만 CO2, CO등의 매연 또한 증가 합니다. 결과적으로는 두 경우 모두, 다른 기계적 문제의 원인이 되어 장기적으로 비효율적인 엔진 (고장나게)이 되고 맙니다. 100% 기계적 부품으로 만들어진 엔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만들어진 VVTi(Toyota), Vtec(Honda)의 경우는 벨브의 타이밍을 전자적으로 제어해 50%가까운 연비/출력 향상과 10배 넘는 매연감소를 이뤄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대의 신엔진 역시 같은 방식으로 만든걸로 들었습니다만...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