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pbsIIks (jsim) 날 짜 (Date): 2005년 3월 11일 금요일 오전 04시 16분 59초 제 목(Title): booster sensor --> engine check 한 두달 쯤 전에 시동이 안 걸린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땐 차를 고칠 시간이 없어서 스팍플러그에 범벅된 개솔린만 청소해 주구 차를 그냥 찾아 왔는데, 다시 오라는 미캐닉의 말을 무시하고 (정말 바빴습니다) 차를 끌고 다시다가 며칠전 다시 시동이 안 걸려서 차를 매캐닉에 가져갔습니다. 그 매캐닉에선 booster sensor (요렇게 리싯에 쓰여 있더라구요) 가 나가서 개솔린이 새었고 그래서 engine check불이 들어 왔었다고 하네요. 그거 파트만 330 불 한다고 하는데, 차 찾으러 가니까 미캐닉이 기념품으로 가져 가라고 고장난 파트를 주더군요. 그거 바꾼후 엔진첵 경고등도 없어졌고, 히터를 틀면 나던 개솔린 냄새도 안 납니다. 이런차를 삼년이나 끌고 다녔는데, 아무래도 그전에 제차 봐주시던 한국 미캐닉 아저씨가 별로 잘 하지 못했나봅니다. 근데 대체 이 센서가 뭐하는 건데 비싼겁니까? 스페이스 아저씨: 저번 처럼 비아냥거리시려면 답변 사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