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4년 5월 13일 목요일 오전 11시 10분 03초 제 목(Title): Re: Q] Side brake 매연검사는 올해 새로 생겼다고 하고, 원래 펜실베냐에선 매년 차 검사를 받게 되어 있답니다. 와이퍼가 제대로 유리를 안닦아 내도 검사에서 떨어진다는 말을 듣긴했지만, 사실 뭐하는지는 정말 모르구요, 오래된 차를 팔때 내차 state inspection을 최근에 통과했다는 것이 중요한 광고 요인이 되는 것은 봤어요. 택옹 말씀 듣고 보니, 좀 이상한 것 같기는 한데, 둔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고속도로 가본지가 쫌 오래되었어요. 합창단 연습하러 갈때 한 10마일 정도 60m/h zone을 지나기는 하지만, 이거가지고는 택도 안될꺼고, 갈때도 없고, 게을러서 일부러 고속도로 밟고 싶은 생각이 없으며, 중요한 건 기름값이 너무 비싸요. :( 지난 4년간 가장 비싸다고 생각된 가격이 regular 1.45정도인데, 오늘 보니까 2.02까지 올라가 있더군요. 계속 이런 추세이겠죠? 그리고, 마일리지...18000mile이 조금 못되네요. 전에 한번 타이어 펑크나고 이상한 평면만 지나가면 민감해지는 것과 비슷한 것인지, 정말 문제가 있는것인지... 급정거를 거의 안하는지라 (신호등을 제외하곤 거의 브레이크 안밟고 운전하는 편) 그냥 그런데로 괜찮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제대로 손을 봐야 하는문제였나 보죠? 브레이크가 안밟히는 날, 차 손보러 가야겠습니다. 헤헤. @혼자서도 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