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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4년 5월  7일 금요일 오전 09시 05분 13초
제 목(Title): raceway 방문



아는 차 친구가 이 근방에 있는 raceway 가자고 졸라서 얼마전에 

갔다왔다.  

친구차:  2002 Grand Prix GTP, 3.8l factory super charged
뜯어고친것:  super charger pulley, cold air induction, transmission
shift upgrade kit, suspension upgrade, sway bar upgrade.
(한 280마력정도 나오려나?)

.25 mile 달리기:  14.37초.

오래간만에 drag race 하는 speedway 에 갔더니 재미있는 차들이

많이 보게되었는데...  역시 미국식 muscle car 들이 제일 빠른듯했다.

혼다니, 토요타니, 초라해보이는 조그마한 nitro injection/turbo/s
upercharger/intercooler

들보다 5.7l 정도되는 chrysler 60년대 charger 라는 모델이 

소리도 힘있어 들리고 다른차들에 비해 상당히 빠른 모습을 보면서...

고딩때 여름에는 주말을 이런곳에서 보내던 내 모습이 생각났었다.  

요즘의 젊은애들은 왜 그런쪽으로 몰리는지 모르겠다.  

나에게는 아직도 pure horsepower/displacement 같은 차들이 아직도

상당히 매력을 느끼는데.

다른 친구는 Subaru STi 를 사서는 요즘 열심히 뜯어고치는데 왠지

나에게는 매력이 없어보인다.

그래서인지, 나는 NA (naturally aspired) 엔진을 모는건지도 모르겠다.

듣기로는 내가 모는 엔진을 마지막으로 GM 에서는 더이상 pushrod 엔진을

개발할 생각이 없다고 하는듯한데...  20년후에 classic 가치가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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