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4년 4월 18일 일요일 오후 02시 57분 09초 제 목(Title): Re: 질문: Plastic Tinting 푸하하하하하... 난 씨빅 몬적없우. 머플러 구멍내고 다니던차는 내가 제일 처음몰던 차... 1980형 Monte Carlo (V8, 5.0L (305ci), double barrel carburator, dual exhaust) '88 - '92(?)년까지 몰던차인데. 고3 여름방학때는 blower(supercharger)달고 장난치다가 아버지한테 들켜서 뜯어냈었음. 그때 아버지왈, "너차 좀 이상하더라... 바퀴가 헛돌아... 얼마 밟지도 않았는데..." 난 절대 딱따구리 머플러 단 차 몬적이 없우. :) 미니밴산다구 뭐 달라지겠우? 아마 엔진 뜯어내고 미션하고 대충 알아서 갈아버릴텐데(?) 뭘 그러우? 새차산지 2주후에 엔진 뜯는 모습 보시고 어머니가 하시던 말씀... "내가 네녀석 주유소에서 알바한다고할때 말렸어야하는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