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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4년 1월 30일 금요일 오전 08시 54분 46초
제 목(Title): Re: 연료 첨가제 사용 후기쫌...



메타놀쓰면 연소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건 예전부터 다들 알고있던 사항입니다.
Thermydynamic 강의실에서 졸지않으면 알게되는 사실이긴한데...
(안조는 학생이 과연 얼마나있을지...:)   )

말씀하신데로 엔진이 과열해서 실린더와 피스턴의 과대팽창으로
엔진맛가고 엔진내부의 부품들이 녹는다거나(? 설마 ?) 게스켓이 말라
버린다는 말이 있었던듯...  
그리고 과열된엔진은 dieseling (premature ignition) 이 생기고...

메딴놀 섞으면 좋은게...  겨울에 fuel-line 이 얼지 않죠...
더군다나 게스통에있던 수분들도 없어지고...  

petroleum distilate MTBE 는 정유하고 남은 찌꺼지 (거의 아스팔트)인데...
:)  다시 정유된 휘발류에 넣는다는게 좀 웃긴일이긴하죠.  
뺐다 넣다..  흐음.  

어쨌든...  휘발유에다가 fuel additive 장기적으로 계속 넣어주는건
아마 엔진에 좋지 않는다고 알고있읍니다.  가끔 청소해주기위해서 
넣어주는것 빼고는...  (emission system 말아먹을수있어서...
특히 catalytic converter 나 oxygen sensor) 

전 1년에 2병씩 2번 넣읍니다.  봄가을로 (겨울을 기준으로해서...
겨울전에, 겨울후에.) 보통 엔진오일 바꾸기전에...  
고속도로를 장시간 오래 달리기전에 기름채울때 넣고, 다시 돌아올때 
기름넣으면서 다시 한병넣읍니다.  

참.  fuel additive 가 아니고, injector cleaner 이군요.  (뭐, 그게 그거지만
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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