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luxon (luxon) 날 짜 (Date): 2004년 1월 8일 목요일 오전 10시 27분 42초 제 목(Title): Re: 간밤에 휠 커버 뜯어감 그건 괜찮은 정도입니다. 저는 추운 겨울날 차를 빼려고 차를 보는데 운전석 앞유리에 폭죽용 종이 테이프가 꼬불꼬불하게 막 풀어져 있더라구요. 저는 손으로 쓱쓱 하고 치우니.. 이게 무거원서 잘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다시 한번 자세히 보니 누군가 라면을 삶아서 그냥 들이 부어서 그게 얼어 붙은 거 였습니다. 나 참 .. 정말 난감 했습니다.. 이거 없애느라고 날이 따뜻해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정말 멀리서 보면 폭죽안에 들어 있는 종이 테이프 였습니다. 주차-- 정말 잘해야 합니다.. 아니면 좋은 이웃들과 살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