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wizest (각곰) 날 짜 (Date): 2004년 1월 7일 수요일 오후 12시 24분 29초 제 목(Title): Re: 간밤에 휠 커버 뜯어감 아침에 기분 나쁜 일이 있어서 뜯어갔겠거니 생각했습니다. 요즘엔 별 넘들이 다 있어서... (창문에 새똥도 아니고 침을 뱉어 놨길래.. 스르륵 흘러내린 -_-) (남에게 헤꼬지 한적도 없고 잘못한적도 없는데 왜이러나 출근 내도록 기분이 않좋더군요.. 짜증이 짜증나고 또 짜증나고 상승하는 상태..) 뭐 달리다가 떨어졌다 생각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