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pahand () 날 짜 (Date): 2004년 1월 5일 월요일 오전 10시 14분 56초 제 목(Title): Re: 힘이 모자란 걸 느낄때 그런 거 였군요. 다시 가만히 생각해 보니 40도는 조금 과장된 느낌이 들고 약 30도 근방 이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바닥이 흙이 아니라 시멘트의 홈이 파인 자국이 있어서 바퀴가 헛 돌진 않았었구요. 평소의 운전습관이 반클러치 조작을 많이 하는 편인데 제가 그건 생각을 못했었구요. 근데 클러치 교체할려면 얼마나 드는지 아시는 지요? 클러치 오일은 약4만때 교환했는데(지금은 9만) 클러치판(용어가 맞는진 모르겠지만) 교환은 생각을 못했습니다. 4륜구동의 SUV도 그 정도밖에 안된다니 놀랍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