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parks (_두리번_) 날 짜 (Date): 2003년 6월 14일 토요일 오전 04시 31분 40초 제 목(Title): 미친운전자... 어제 일하러 가는데.. 고속도로 진입하는데서 정말 황당한 경우를 당했습니다.. 속도를 붙여서 고속도로 진입하려는데 고속도로에서 천천히 달리던놈이 갑자기 속도를 내더니 절 막아버리더군요.. 황당해서... 내앞에 차선은 사라지고.. 어쩔수없이 무리를해서 끼어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미친x가 차선을 바꾸더니 옆차선에서 나를 슬슬 갯길로 몰아넣는거였습니다.. 시속100킬로가 넘는 고속도로에서.. 정말.. 황당하더군요... 갯길로 빠져서 피한후 삥 돌아서 1차선으로 차선을바꾼후 추월해서 가면서 저런미친놈이있나 하고 쳐다봤는데.. 40~50대쯤되보이는 백인부부더군요.. 운전은 아줌마가하고... 완전... 황당 그 자체 -_-; 거기에.. 초보운전딱지까지.. 이런경우.. 어떻게 신고못하나요? 거의 달리는 흉기수준이던데... 참 어제또황당한게... busy intersection에서 좌회전할려다가 딴짓하다 신호놓치고 못한차가 반이넘게나온놈인데 중간에서부터 왔던길로 후진을 쭈욱 용감하게 하더군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