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3년 5월 5일 월요일 오후 09시 03분 20초 제 목(Title): Re: 선택의 기로 II... 님께서 가진 시각을보면, 인생주관이나 세상보는 시각이 엉망인듯하군요. 단순한 시각으로 세상을보면서 어떻게 이 힘들 세상을 살아갈지 궁금하군요. 이미 좁은생각이 이세상전부다라고 생각하는 님과는 토론할 이유를 못느끼는군요. 왜요? 미국인이 무서운신가요? 무슨 피해의식이라도 가지고 계신가요? 미국이라는 나라와 미국에 사는 사람을 제대로 구별은 하실수 있으 신가요? "반미"라는것이 도데체 무엇인지나 아시고 있나요? 무조건 미국(나라)를 반대하면 되는건지 아시나요? 왜요? 전 미국애들 데리고 일시키고 일시킴 받기도하고, 유럽애들도 데리고 일하고, 일시킴 받기도 합니다. 그럼 전 도데체 무서워할 사람인가요? 무서울 사람인가요? 참. 전 일하면 동료들과 같이 일하지, 일시킨다, 일부림받는다 같은 생각안하고 일합니다. 이런식의 인신공격같은것들에는 이제 답글안하겟읍니다. --- 한국계 미국인이 가진 시각을 보면. 미국인이 무서울 따름입니다. 미국의 제한적이고,편협한 언론에 매우 많이 세뇌 당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