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Tony (박동동식) 날 짜 (Date): 2003년 4월 30일 수요일 오전 10시 52분 53초 제 목(Title): Re: 선택의 기로... 그냥 별생각없이 한 이야기를 약간 민감하게 받아들이신든 그냥 한탄하는 소리였습니다. 하하 ^^; 전 제 베르나 맘에들기땜시... 앞으로 9년은 더 탈생각입니다. 애들이 생기면 몰라도 -_-;; 아직은 부모님 모실일도 없으니.. 그냥 아무생각없이 EF뽑으세요. 한국에서 많이 팔리는 현대차 사서 후회할일은 별로 생길일 없을테니깐요. 특히나 지방자주 돌아다니신다면 문제생겨도 서비스 받기도 쉽고 연휴때 고속도로에서 무료정비같은거 받을수도 있고~~ (사실 평생한번 일어날만한 일이겠지만요... ^^;) 어제 저녁먹으면서 아버지 왈... 525V라면 누가 싸게주면 사겠다고 하시더만요. ps. 지금은 다이너스티 몰고계십니다. 차는좋은데 기름 많이 먹는다고... == 삶의 여정에서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사람을 제때에 만난다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