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ashes ( 애쉬) 날 짜 (Date): 2003년 4월 29일 화요일 오후 07시 10분 49초 제 목(Title): Re: 선택의 기로.. 어제 SM520V+ 계약했습니다. 어떤점에서 SM5가 소나타에 비해 더 마음에 들었다 라고 딱 꼬집어 말할순 없구요... 자주 가는 카센터 직원과 울 회사 기사들에게 회유당했습니다. -_- (원랜 EF를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 좀 찝찝한것이 SM5가 2004년에 기존 모델의 내/외장을 갈아침과 동시에 2300과 3000cc급의 맥시마 최근 모델을 내놓는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쩝. -_- 시간적 여유만 있으면 내년까지 기다려서 현대의 새모델이 나오는것을 보고 선택을 하면 좋겠지만.. 12년 탄 소나타가 뻗으려는 조짐을 보여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