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3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02시 43분 38초 제 목(Title): Re: [질문] 네비게이션 전 onstar 에 대해서 좀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사용료가 좀 비싸서 그렇지... 참. 전 고급차 모는게 아닙니다. chev monte carlo 인데, 첨에 나왔을때 공짜(?)로 따라왔읍니다. 페케지여서 옵션에서 뺄수도 없더군요. 보통 cadillac 이나 GM의 좀 비싼차들에만 달려나오는듯하더군요. 첫 1년동안 유용하게 쓰였읍니다. 제가 차를사고 이사해서 여기저기서 길 잃어버렸을때나, 몬트렬 토론토 가서길 잃어버렸을때라든가... 참. 열쇠두고 차 잠근게 3번... 차 주차한곳을 기억못해서 열락했더니, 헤드라잇 깜박여주더군요. 서비스면에서는 정말 좋았읍니다. 콘트락 켄슬하고 열쇠두고 잠근게 벌써 2번인데, 참 아쉽더군요. towing truck 부른때마다 $50 나갔으니... safety plan 값이 $300/년 인데... 쩝... 기다리던 시간 생각하면... 맘이 기울기도 하더군요. 1년에 한두번 열쇠두고 잠그게되는 경우라면 다시 renewal 해볼까하게 망설이게하기도 하더군요. key-less entry exteranl keypad 달까도 생각하고있읍니다만... (이건 보통 ford 차에만 달려와서, junkyard 에서 하나찾아볼까하는데... 이쪽동네 지리가 ㅇ별로 안좋아서... 인목도 별로없고해서 주춤하고 있읍니다.) 차 웨렌티 떨어져나가기를 그렇게 기다려왔건만... 정말 떨어져나가니깐 차에 손대는게 귀찮아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