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3년 3월 24일 월요일 오후 06시 06분 35초 제 목(Title): Re: 어느 멍텅한 운전자.. ECM 이라고해서 난 왠지 electronic counter measure 인줄 첨에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전쟁때문인듯...) 북미선 ECM 미러 라고 불리는줄은 모르겠는데, 보통 electro-chrom(atic/ated?) mirror 라고 하는데... 근데, ECM 미러를 풀어서 읽으면 electro-chrom mirror mirror 가 되지 않나? :) 하긴. 족발도 있쥐. 근데, 이녀석이 그렇게 영리한건지는 모르겠읍니다. 그냥, 밖이 어두우면 저절로 셋서에서 알아서 거울을 어둡게해주고 (반사작용을 덜하고), 밖이 밝으면 그냥 보통 거울처럼 반사작용 해주는건데... 무척 간단한 원리잖아요. :) 그리고, 간단한 센서 미러에 달아서 뒤에서 high-beam 키고 반짝이면 어둡게해주었다가 다시 밝게해주는건데.. 흠. 인체의 눈이 주위의 밝기에 민감하니깐 주위의 밝기에도 신경써서 센서달아야하겠군요. 그렇다면, (차의 뒷면에서 비치는 불빛의 밝기) - (차 주위의 밝기) = (거울의 밝기 조정) 정도가 되겠군요. 처음 생각보다는 좀 복잡하군요. 근데, 왜 electrochromatic mirror 를 side mirror 에다가는 안다는줄 모르겠더군요. 백미러는 그래도 가끔 유용하다는 생각이 드는듯한데, 밤에 사이드미러볼때 가끔 너무 밝다는 생각이... ECM 거울들 그렇게 비싼것도 아닌데 왜 안다는지 궁금하군요. 차 거울 만드는 계열그룹회사 연락해볼까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