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3년 3월 21일 금요일 오전 12시 52분 22초 제 목(Title): Re: 푸르딩딩한 헤드라이트.. 실제로 밝은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고속도로 휴게소에 전시된 견본을 보면 '밝다'라는 것을 광고하고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근데 실제상으로 밝은 건 둘째치고 그 걸로 단 분들 중 일부가 라이 트 각도를 상당히 위로 올리는 경향이 있어서 안 좋아보이더라고요. 그건 그렇고, 며칠 전 누가 제 차 안테나를 훔쳐갔습니다...-_-; 원래 장착되어있던 전동식 자동안테나가 고장나서 라디오를 꺼도 안으로 들어가지 않게 됐었죠. 그래서 안테나 뭉치를 분리해서 고쳐보려 했으나 실패하고 고민 끝에 18000원 하는, 그럴듯하게 생긴 고정식 안테나를 사서 달았습니다. 그냥 안에 동선 있고 그 위를 고무로 감싸 놓았지만 보기엔 고급안테나 비슷한 모양의 안테나였죠. 그런 제품들을 초기에 쓰시던 분들 중에는 도난당한 분들도 계시다고 들었지만 요즘에 설마 훔쳐가랴 싶었는데, 당했습니다. 기분이 엿같습니다....-_-;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