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LinLing (링링) 날 짜 (Date): 2003년 1월 24일 금요일 오후 01시 10분 26초 제 목(Title): Re: 끼어들기후 비상등 다들 수십미터씩 줄서서 신호 두 번 세 번 바뀔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주아아아~악 새치기해서 팍 끼어드는 뇬넘들 보면 때려죽이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몇 번 심각하게 그 양심업ㅂ은 넘들 수를 세어 본 적이 있는데, 착하게 줄서서 차례로 진행하는 차들 50대당 한대 정도 그런 넘들이 있더군요. 세어 보면 그 정도의 비율밖에 안되는데, 줄 맨 꽁무니에 붙어 서서 기다리고 참아가며 진행하는 양민들 입장에서 보면 그 긴 시간동안 때려죽일 넘들은 열대가 넘게 새치기를 합니다. 그러니 체감상 열받을 수 밖에 없고, 절대로 안 끼워주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거지요. 회사 인간 중 한넘 차를 탄 적이 있는데, 단 한 번도 순순히 줄 끝에 붙어서 따라가지를 않더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운전 늘 그렇게 하나?' 했더니 '당연하죠.. 뭐하러 저기 줄서서 기다립니까..' 하더군요. 그 사건 이후로 그넘은 인간 취급 안합니다. 결국 물을 흐리는 것은 그 2%의 양심업ㅂ은 넘들이란 소리죠. ......웃기냐? 응? 웃기냐? 응? 퍽퍽퍽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