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안전운행) 날 짜 (Date): 2003년 1월 24일 금요일 오전 09시 16분 57초 제 목(Title): Re: 끼어들기후 비상등 초보시절(지금도 초보같습니다만. ^^;) 막히던,여유가있던 끼어들려는 차들을 아주 넉넉한 마음씨로 모두 허락을 했었는데.. 지금은 괘씸한 차들이 보입니다. 우,좌회전 차선이 정체시 옆차선에서 이만큼 튀어나가설랑 끼어드는 차들... 제가 또 항상 앞차와의 안전거리에 신경쓰다보니 앞차와의 간격이 조금만 벌어져도 훽 들이미는 차들을 어쩔수없이 끼워주게 되더라구요. 한번은 제뒷차가 왜 끼워줬냐며 빵빵빵~ 참나원 그나저나 오너드라이버가된지 6개월째인데, 아직도 어꺠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긴장을 하게 되더군요. 조심,안전운전은 좋지만 조수석에 탄사람들이 아직도 긴장하냐고, 덩달아 긴장을.. ^^;;; 운전용 편광 썬글라스하나 추천해주세요. 아침햇살과,저녁헤드라이트불빛에 눈부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