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halee (아기도깨비) 날 짜 (Date): 2003년 1월 22일 수요일 오전 12시 37분 48초 제 목(Title): Re: 끼어들기후 비상등 요즘 차들에는 선팅이 어느 정도 되어 있어서 안에서 손 들어서 고마움을 표시해도 뒷차에서는 안 보이는 경우들이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고마울 때마다 열심히 비상등을 켰었는데 모르는 분도 있었다니.. 당혹스럽네요. 여하튼, 저도 끼어드는 앞차가 비상등이라도 키면 용서가 되는데 그것마저 안 하면... 왕창 짜증이 나더군요. *-- 뒤에 오는 차를 응징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 o 제가 지금도 써먹는 방법이지만 (큭큭) 차에 조금 큼지막한 손거울을 두고 다니는 편인데. 아래의 두가지 condition을 만족시키면, -. 뒷차가 상향등을 킨다 또는 전조증 밝기를 심하게 높여서 운전이 힘들 정도다. -. 내가 운전중일 때라면 차 안에 다른 사람이 타고 있다. 아래의 action을 취합니다. -. 그 손거울로 뒷차에 자기 전조등을 반사시켜준다 기겁을 하고 딴 곳으로 차선을 옮기더군요. 크하하 o 한동안 차안에 하트 모양이나 "ILOVEYOU" 등의 LCD를 다는 것이 유행이었을 때, 후배들이랑 나누었던 아이디어인데. 차 뒤에 전광판을 하나 만들어서 선택적으로 글씨를 내비취는 겁니다. "양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 운행 하세요" 또는... "눈 깔아.. XX" 등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