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alpha (푸른하늘) 날 짜 (Date): 2003년 1월 11일 토요일 오후 07시 06분 35초 제 목(Title): Re: 흰둥이 마르샤 잘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경찰의 지시가 가장 우선합니다. 저도 지금 미국에 와 있는데 처음에는 STOP sign이 정말 신경 쓰입니다. 신경써서 주의하지 않으면 바로 앞에서 보고 놀라서 급하게 break를 잡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지금 제가 있는곳은 southern calif.이긴 해도 그렇게까지 큰 도시가 아니라 사람들이 운전이 상당히 점잖은 편입니다. 주소지가 LA인 경우에 비해 보험료가 거의 반정도이니 말이죠. 저도 한국에서 몇년 운전을 하던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지금은 이 동네에서 운전하는것도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가끔 LA에 가서 운전을 하게되면 서울에서 운전하는 느낌이 나서 고향(?)에 돌아온거 같다는... ^^; -- 그대 지쳐있나요, 무척 힘들어 보여요, 혼자서... 잠시 내 어깨에 기대어 쉬어요. 우리 둘만의 둘만의 시간. 아름다운 그대와 함께 떠나는 오늘밤의 휴식이 필요한거죠 잠든 그대품에 얼굴을 기대고 나즈막히 말해요 "I always love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