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3년 1월 8일 수요일 오후 11시 58분 24초 제 목(Title): Re: 흰둥이 마르샤 잘 있습니다... 앞으로. 하하하... 공간님. 재미 있게 읽었읍니다. 카나다에 토론토 북쪽으로 407 이란 고속도로가 있는데 도로 진입/출입하는걸 카메라로 뒤에서 찍읍니다. 그리고 한달마다 빌이 날라옵니다. transponder 를 차에 달면 비용이 조금 절약되기도 하죠. LA 에도 비슷한 시스템이 있는걸로 알고 있읍니다만... 공간님이 더 잘 아시겠죠? :) 4-way stop intersection, 3-way stop intersection, 또는 all-way stop intersection 은 항상 섰다가 먼저온차가 우선적으로 가는법인데, 북미에서는 신호등 없는 거리에 많이 쓰입니다. traffic circle 은 아마도 (신호등이 없는) 카나다나 유럽에만 있는듯하네요. 근데, 1년에 한번씩 고속도로 사용료청구서는 없는줄로 아는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