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2년 12월 4일 수요일 오후 10시 15분 17초 제 목(Title): Re: [질문] 차 구입시 ABS의 필요성...? 전 차살때 ABS 나 traction control 없으면 안살듯합니다. 필요없다고들 생각하시는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되지만 빗길이나, 눈길에서 급정거할때 정말 유용히 쓰입니다. traction control 은 제가 카나다 살다보니, 가끔 눈니 너무 많이 와서 길이 미끄러울때 유용히 쓰게되더군요. 고속도로달릴때도, 바퀴가 헛도는것들 못느껴도 불들어오면 게스페달에서 발을 떼게 되고, 전 정말 유용히 쓰게됩니다. 요즘은 고속에서 차선바꿀때 미끄러지는것도 방지해주는 advanced traction control (각 차회사에서 다른 이름씁니다.) 도 유용히 쓰일 듯하네요. 가끔가다가 고속에서 앞에 장해물을 피하려고 급히 차선 바꿀때 break 를 한쪽 (보통 브렉 밟으면 4개바퀴에 다 걸립니다.) 바퀴만 자동으로 잡아주어서 차의 중심을 바로 잡아주는 역활을 하죠. 한쪽으로 무게가 갑자기 쏠릴때 차의 중심이 잠시 불안하게 흔들리는것을 방지해주는거죠. 고속주행시 이럴경우 사고가 흔희 나는거죠. 보통 고속도로에서 차가 뒤집어지거나, 회전하는경우가 타이어 터지는 이유 빼고는 보통 이 이유입니다. 아직까지는 보편화되어있지 않읍니다. cadillac 이나, bmw x-5 에 있는것 은 제가 알고있읍니다. audi 에서 나오는 quattro drive train 도 비슷한 역활을 합니다. (더 많은 기능이 있지만 글이 글이질까봐 생략하겠읍니다.) 제동생이나 어머니가 차를 사시는데 ABS 나 traction control 없으면 전 말립니다. 저희 가족들이 모는 차가 6대 있는데, ABS/traction control 다 있읍니다. 참고로 전 ABS 를 option 으로 취급하는 차회사들은 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는데 신호등에 서는데 제차에서는 ABS 들어왔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