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un) <newport.ecn.purd> 날 짜 (Date): 2002년 11월 26일 화요일 오전 01시 59분 53초 제 목(Title): Re: [급질] 미캐닉의 실수 비슷한 경우였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한 100마일을 모르고다녔었죠. 놀랍게도 뚜껑은 엔진위에 그대로 있었군요. JiffyLube였는데 경악스럽게도 모자라는 엔진오일만 채우려고 하더군요. 얘기해서 플러슁하고 다시 채우는 선에서 해결했습니다. 원래 똥차여서 그랬는지 오일 다시 채우고 나서는 아무 이상이 없어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