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babs (창조가) 날 짜 (Date): 2002년 11월 5일 화요일 오전 12시 26분 05초 제 목(Title): Re: 다리위 지날때 장난 아니더군요. (죄송합니다. 지각하면 이름 적히는 직장뎅기다보니 스트레스땜에 성질 다 버리나봅니다. 오늘 아침 평소보다도 훨 일찍 나왔는데도 지각할뻔해서, 결국 신호..차선.. 다 무시하고 겨우 9시까지 ---------- 혹시 e모 연구소 다니시나여? x시 이후엔 지각체크 안한다던데..9시 넘으면 천천히..놀다가 x시 이후에 들어가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