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unixboy (세탁소주인) 날 짜 (Date): 2002년 9월 9일 월요일 오전 10시 09분 55초 제 목(Title): 무쏘스포츠 를 시승했습니다. 일요일날 인라인 스케이트나 탈 요량으로 조정경기장에 갔다가 거기에 있더군요. 안된다고 하는 것을 아직 시작 전이고, 아침 이른시간이라고 조정경기장의 1/4정도 1 킬로 정도를 밟았습니다. 1. 오토인데 상당히 튕겨져나가듯이 나가더군요. 무쏘 290s와 동일한 엔진에 동일한 기관인데, 차체의 무게는 좀 줄었다고 하드라구요. 2. Avalanche Chevvy VAN 을 생각하면 좀 무리일듯싶습니다. 물론 4800cc와 200cc 대를 비교하는 것도 무리이겠지만 Avalanche Chevvy VAN같이 뒷좌석과 짐칸을 같이 연결할 수 도 없는 구조입니다. 3. 마치 어떻게보면 무쏘의 뒷쪽을 짐칸으로 개조한 차량같이 보입니다. 그리고, 사실 짐칸도 그리 크지가 않아서 냉장고같은거 싣고 다니기에도 좀 부족할걸로 보입니다만, 자전거나 어디 놀러갈적에 필요한 것들 싣고 다니기는 딱으로 느껴집니다. 4. 차체가 무쏘보다 약간 들려있습니다. 내부는 무쏘와 100% 동일합니다. 그래서 소음은 같은데 진동은 좀더 있다고 해야 맞는 것 같습니다. 290s와 같은 엔진에 같은 기관에 차체 중량은 줄었고, 이게 또 화물차량 등록이 되어 있어서 분기별 세금이 22800 원이랍니다. 거기다가 나가기는 무쏘 못지 않고, 하여간 괜찮은 물건 하나 나온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가격은 오토기어 전부 다끼고 옵션더해서 약 2280 만원이라고 합니다. @@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도배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