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whan (foo bar) 날 짜 (Date): 2002년 9월 3일 화요일 오전 10시 50분 36초 제 목(Title): Re: [질문] 산요 fxcd-1000 (카오디오)고장 구입처가 수원 문예회관 근처 소리마당이란 사실을 알아내고 거기에 가서 수리를 맡겼는데 픽업을 통으로 갈았다더군요. 일요일 밤인가 전화가 와서는 픽업 갈았다구 15만원 내라 해서 웃기지 마라 원상복구 해놔라..고 한 2번 통화했더니(픽업 갈기 전에 전화 한 번 없었습니다.) 오늘 원래 맡겼던 담당자가 다시 전화를 하는군요. 전에 원래 A/S담당자 바꾸랄때 안바꿔 줬었는데 그 사람 얘기로는 자기가 며칠 비웠었다고 미안하다고 그냥 가져가라네요. A/S처리가 아니고 일반수리로 들어갔고, 자기한테도 연락 없이 교체를 했다고 자기가 처리하겠다고 하는군요. 수원 소리마당 카오디오가 직원 2명은 친절하고 잘 처리해줍니다. 뜯으러 갔을때도 그랬고.. 쥔장이랑 경리일지도 모르는 아줌마는 A/S하러 갔던 사람한테 새거 팔아먹을 생각만 하는 진짜 장사꾼이구요. @ 카오됴 없이 1주일 다니려니.. 첨엔 엔진소리만 들리더니 이젠 운전중 무아의 경지에 들어서게 되는군요. 아훔. 소리가 필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