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korone (사노라면) 날 짜 (Date): 2002년 9월 2일 월요일 오후 01시 16분 50초 제 목(Title): Re: 소나타 미션 이상... 토요일날 동부 영업소에 갔습니다. 예약을 안한상태라 먼저 inspect팀에서 휴대용검침기(?)를 이용하여 입출력 센서가 고장났다고 확인 해주네요. 토요일날이라 사람이 없다고 하면서 근처에 있는 성우자동차공업사에 전화를 해놓을테니 거기서 고치라고 하데요. 가격이 얼마냐고 물었더니 동부에 있는 사람은 육만얼마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부가세하면 칠만이천원정도 하겠구나 했더니 나중에 성우에서는 구만원이라고 하여서 차를 찾으러 갈적에 다시 보니 팔만삼천원정도로 해놓았더군요 일단 개스켓위에 붙어 있는 볼트는 무상수리 했구요 입출력센서는 가격차이가 나는문제를 동부영업소에 전화 연락은 한상태입니다. 자기네도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았을것이라면 조치를 해준다고 하네요. 직영보다 비쌀수가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면서 클래임을 해둔 상태입니다. 그리고 두가지 더.. 하나는 이엡소나타 유저들은 알겠지만 비가 온뒤 사이드미러가 잘안접히고 펴지지 않습니다. 비가오면 나타나는 고질적인 문제인데 이것때문에 사이드미러를 바꿔도 같은 문제가 계속되었었는데 inspect담당자하고 이야기를 하니 처음 듣는 다 면서 아주 쾡한 얼굴로 쳐다보더라구요. 참나 그렇게 많은 차들이 오랫동안 이야기를 했느데 그런 얼굴로 보니 할말이 없더라구요. 역시 교육이 중요하기는 하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사이드미러는 일년 2만키로가 보장이되네요. 귀찮다고 나중에 간다간다 하다가 결국 불현하면 내 돈을 때워야 할지도 모르는 불상상가 되었습니다 사이드 미러 꼭 일년에 한번씩 챙기세요. 무상수리하고서 내역을 공란으로 하고 사인하라고 하네요. 아주이상한 일이었습니다 사노라면 언젠가는 좋은날도 오겠지.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 그랬으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