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finix (Pagliacco) 날 짜 (Date): 2002년 8월 27일 화요일 오전 12시 36분 32초 제 목(Title): Re: 소랜토 시승기 제가 타 본 소렌토의 경우에 아직 새 차라서 그런지 소음은 그다지 많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제 차가 워낙 오래 되어 시끄럽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만.... -_-; 제 생각에 불편한 점이라고 하면, 연료가 디젤이기 때문에 시동을 걸 때와 끌 때에 개솔린 차량보다 시간이 걸리는 점이 있을 듯 합니다. ================================================== Tramuta in lazzi lo spasmo ed il pianto; In una smorfia il singhiozzo e'l dolor... Ah! Ridi finix, sul tuo amore infranto! Ridi del duol che t'avvelena il c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