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morpheme (Boyscan) 날 짜 (Date): 2002년 8월 25일 일요일 오후 01시 50분 59초 제 목(Title): 소랜토 시승기 한마디로 황홀 그자체다. 에어백 , 가죽시트, 운전석 전동 시트, ABS, 썬루프 오디오도 장난 아니당. 순정도 좋더라 TCS,ECT만 빼곤 고급 승용차 옵션 그대로다. 같은 커먼 레일 디젤에 밴츠 M400이 8천마원댄데 요건 2천 5백이다. 디젤차 특유의 출발시 벅벅대는 것도 없다. 노면이 않좋거나 턱 넘을땐 그래도 찝차라 통통 튀긴 하지만 저속에선 약하게나마 디젤차 느낌이 나지만 60을 넘어 서자 중대형차 수준의 승차감이다. 그러나 이차는 중대형가 못가는 길을 간다. 4륜구동이니까 흑흑 새로산 중고 포텐샤 자랑 하러 갔다가 부러워서 혼났다. 지금 신청해도 내년에 나온다는데. 인사를 잘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