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antinuke (에라~) 날 짜 (Date): 2002년 8월 5일 월요일 오전 09시 54분 16초 제 목(Title): [중간보고?] 흡기 튜닝(?)후 천여km 주행.. 다행히 아직까지 체크 엔진은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 어찌나 조마조마했었는지.. :) 흡기 소음이 커졌다는거는 이미 썼구요.. ^^; 급히 가속할라구 액셀 마구 밟아대믄... 흡기 소음이 엄청나더군요.. 괜히 소리로 죽이구 들어감! 근데 벌써 익숙해진건지.. 그랬던 적이 없는건지.. 별로 슉슉 나가는 느낌은 없 슴다.. - - 역시 린번의 딜레마.. 특별히 더 약해진것 같지도 않고.. 강해진 거 같지도 않고.. 별다른 이상 징후를 보이지 않기에 더 타보고 어쩔건지 결정하렵니다.. :) 근데 어제 카뷰레이터 클리너 사다가.. 스로틀 바디 청소를 하긴 했는데 린번은 이것도 특이해서 그런지.. - - 오히려 더 부들대는거 같네요.. 청소를 제대로 못한듯.. - - (선무당 아반떼 잡네..) 엑셀 몰때는 잘 했었는데.. - - 사실 스로틀 바디 청소한다고 주접떤 이후에 가속이 시원찮은듯 해요.. 에이 걍 문제 발생 않구 있으니까.. 걍 넘어가렵니다.. 반짝 부지런.. 흠냐 8월 3일날.. 3번째 돌(우리 식으로 하면 4번짼가요... 흠냐)날 센터페시아랑 안쪽 문손잡이 우드그레인... 색칠하는거 몬하고.. 간신히 계기판 뚜껑(?) 도색했습니다. 한개씩 한개씩 색을 바꿔가는데.. 우드그레인 칙칙~~한 노티 난다구 은근히 구박받다가 (주위에서) 말끔하게 칠해진 모습에 기대 이상의 좋은 소리도 듣는군요.. 히히. 아반테 스페샬 옵션에 딸려나오는 우드그레인.. 오래되니까 정말 괴롭군요... 나머지 우드 그레인 부분은 사포로 슥슥 얇게 벗겨내고 칠해보렵니다.. 제목과 상관없이 온갖 잡동사니 글이 되었네여.. - - 잡담이라 할걸.. 흠냐 타이핑 별로 빠르지도 않은데.. 지금 바로 윗줄이 화면에 주루루루루 나오고 있습니다... 네트웍 정말 지랄이네.. - - 에효.. 얼렁 집에 네트웍을 깔던지 해야지... 그럼 월욜 아침 건강하게 시작하세요~ ------------ Hope is a good thing and no good thing ever dies. But where the heck is that "hope"? Sick world.. -.- I am s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