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antinuke (에라~) 날 짜 (Date): 2002년 8월 3일 토요일 오후 02시 47분 36초 제 목(Title): Re: 소나타II vs. 마르샤 2.0 마르샤가... 더 잘 나가구 편의장치도 소나타 2, 3보다 조금 나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에 소나타와 그랜져 사이의 중간급정도입니다. 네모낳고 큰 차가 아니라서 그다지 오래 팔리지 않고 단종되었습니다. 상사분 한분이 이거 사서 기름 많이 먹는거 말고는 아주 많이 만족한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차였는데. 더 길어지면 많이 횡설수설해질테니.. 이쯤에서 줄입니다. :) ------------ Hope is a good thing and no good thing ever dies. But where the heck is that "hope"? Sick world.. -.- I am s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