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antinuke (에라~) 날 짜 (Date): 2002년 8월 1일 목요일 오전 10시 56분 26초 제 목(Title): Re: [소감2] 흡기 교체후 50km 주행.. 앗.. 감사합니다.. 한방에 두가지 우문에 대한 답변을!!!! 린번때문에 미치겠을때는... 여름에 언덕 올라갈때 말고는 없거든요... ^^ 에어컨켜고 긴~~ 언덕 올라가는데... 짐작 되시죠?? 대략 다음과 같은 상태 가 벌어집니다.. 린번 에어콘 off off 그런대로 올라감 off->on off 쪼금 열받음.. 액셀 꾸욱 밟음 on->off off rpm 오르면서 린번 꺼지고 다시 그런대로 올라감 off on 헉! 열받으나 에어콘 찬바람땜에 참음.. off on 액셀을 더밟아서 해결될 문제 아님.. 점점 쳐짐 off->on on 으허어어어억! 시동 꺼질라고 함.. - - 물론 과장해서 쓴거구요.. 에어콘이.. 전자동 멋진 최신 것이 아니라.. 적당히 켜져있다가 잠시 꺼져있다가 또 켜졌다가.. 하는데 (컴프레서가 돌다 안돌다 하는걸까요? 흠.. 잘 모르겠습니다..) 거기에 기껏 린번 꺼놨는데 언덕이 길다 보면 다시 린번이 동작되게 됩니다.. 이때 공교롭게 에어컨과 같이 동작하면 뒤에 귀신 달라붙은거 같은 상태가 됩니다.... ^^; 에어콘 잠깐 끄면 되지 않느냐... 고 핀잔 많이 듣지만.. 갑바가 있죠.. - -# 그래서 그런 구간에서만이라도 강제로 린번이 언덕을 다 올라갈때까지 안 켜지 도록 할 방법에 대해서.. 린번 모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생각해보지 않을까 싶 어지더군요... ^^ 그래서 혹자의 글을 보니.. 아예 근 100여만원을 들여서 린번을 제거하고 일반 dohc 엔진으로 대체해서 사용하는 사람의 글을 봤습니다... 흠.. 100만단위의 돈을 들이느니 그냥 타고 다니겠습니다... 땀흘리면서... 헤헤 에고.. 그냥 감사합니다만 할라구 했는데.. 또 잡담이... - - yshong 님 알아내시면 한가하실때 포스팅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 Hope is a good thing and no good thing ever dies. But where the heck is that "hope"? Sick world.. -.- I am s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