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antinuke (에라~) 날 짜 (Date): 2002년 8월 1일 목요일 오전 10시 21분 42초 제 목(Title): Re: [소감2] 흡기 교체후 50km 주행.. 헤헤.. 전 그렇게 차례로 다 교환하느니.. 차를 바꾸겠습니다.... ^^ 조언의 말씀 감사히 잘 읽구 있습니다. :) 사실 출발시에 느낌 다른거 말고는 좀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이쯤에서 중단하려구요. 지금 정도로 만족하거든요. 왜냐하면.. 여러번 밝히지 만, 전 이 차로 최대한 안녕하게 타다가 내손으로 폐차장에 보낼 생각이라서요. 결정적으로 올림픽 정신에 준하는 마음은 없답니다. (더 높이, 더 빨리, 더 멀리?) 다만.... (헉).. 린번이 동작 않게 하는 (없애는거 말고..) 것은 자주 드는 생각이네요. 물론 액셀 조작등을 통해 동작 않도록 할 수는 있지만, 아예 린번모드로 빠지지 않게 하는 (필요할 때.. 주로 언덕 올라갈때라던가..) 그런 스위치를 달 수는 없을까 하는 궁리를 하는데 아마도 제 수준의 마지막 diy는 그 정도 선이 아닐까 합니다. 특정 조건이 되었을때 린번모드로 동작하게 되어있고.. 그 조건을 만 족하지 않으면 일반 연소 모드로 간다는 얘기는 그 조건이 절대로 만족하지 않 도록 인위적으로 할 수도 있다는 얘기일테니까 on/off 스위치 정도를 달믄 되지 싶은 무식한자의 공상입니다. *^^* 나머지 diy래봐야.. 기껏해야 도색하고 소모품 갈고.. 이 정도겠죠. 좋은 정보와 조언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Hope is a good thing and no good thing ever dies. But where the heck is that "hope"? Sick world.. -.- I am s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