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antinuke (에라~) 날 짜 (Date): 2002년 7월 30일 화요일 오전 11시 48분 15초 제 목(Title): 이런 저런 작업 후에.. 예전에 이런 저런 궁리만 해보고 시간과 돈을 핑계(?)로 해보지 못한 것들.. 한개씩 한개씩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 온갖 자동차 사이트를 돌아댕기고 diy 정보 모으고.. 선배들 경험담 듣고 보고 읽고.. 한지도 꽤 되었군요. 늘 엉뚱한 생각과 이론 없는 공상으로 이거저거 손 댔다가 결국 원래대로 돌려놓고 새가슴 쓸어내리며 걍 이대로 살자.. 할때도 많았고. ^^ 망가지믄 돈깨진다.. 무슨 수퍼카 만들일 있나.. 그냥 나온대로 타고 다니자. ^^ 지금으로선 특별하게 목표는 없구요, 몰입을 한다는 사실만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것 저것 해보면서 전에 없이 뭔가에 몰입하고 집중을 하고 있게 되더군요. 어쨌거나 다음 차를 장만할 그 언젠가 까지는 차가 무사해야할테니 (적어도 굴러는 다녀야죠.. ? :) ) 장기적으로 생길지 모르는 이상에 대해서 이것저것 정보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고수님들 조언들 항상 유심히 잘 보고 있구요. 아흐.. 한 10년만 어렸어도.. 이것저것 더 많이 해볼 수 있을거 같은데... 이거야 원.. 이상 아마추어 허접 diy맨 antinuke였습니다. 잡담이라는 말머리를 빼먹었네요.. ^^; 허접은 허접일 뿐~ 무리하지 말자~ 허접은 허접일 뿐~ 무리하지 말자~ ------------ Hope is a good thing and no good thing ever dies. But where the heck is that "hope"? Sick world.. -.- I am s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