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antinuke (에라~) 날 짜 (Date): 2002년 7월 30일 화요일 오전 09시 55분 05초 제 목(Title): [소감2] 흡기 교체후 50km 주행.. 변화된 점은... 시끄럽습니다.. - - 이미 해보신 고수님들이 말씀하신것처럼 많이 시끄러워졌네요. 그러나... 너무 잘나갑니다.. 금방 익숙해져서 무뎌지겠지만.. 어쨌거나.. 출발할때 느낌이 아주 좋네요. 인테이크 파이프에 손을 짚어보니.. 뜨끈뜨끈.. 흠.. 그 격벽이라는거 설치하면 그렇게 효과가 좋을까?? 의문도 들지만.. 까짓거.. 한번 해보죠 머. 근데 지금보다 더 잘나갈 필요가 있을까요...?? 왠지 지금 상황에서 살살 타고 댕기면 오히려 연비가 더 좋아질것도 같던데. 린번이라는것을 믿을 수 없을정도로 스타트가 좋아졌다는... 1차 보고와 함께 오늘은 비교적 짧게 끝냅니당...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Hope is a good thing and no good thing ever dies. But where the heck is that "hope"? Sick world.. -.- I am s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