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kimsr (Pabochet) 날 짜 (Date): 2002년 7월 27일 토요일 오후 01시 37분 21초 제 목(Title): Re: 현대자동차 정말 실망스럽네요.. 저는 할부 내는 도중에 갚아버린 적이 있는데, 제가 남은 금액을 계산해 본것 하고 은행 직원이 뽑아준 거 하고 좀 차이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황당한 것은 그 은행 직원이 계산을 못하더군요. 여기저기 전화걸고 어쩌구 저쩌구 한 다음에 결국 제 계산이 틀렸다는 걸 확인했습니다만, 은행 직원은 상당히 당황하는 것이 숫자에 무척 약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참 신기한 나라지요. 은행 직원이 숫자 계산도 잘 못하니.... 은행 직원도 그런데, 딜러가 숫자 계산을 하겠습니까. 미리 적어둔 시나리오 대로 떠들던 것이겠지요. 그리고, 아마 현대 자동차는 딜러가 어떻게 계약을 하든 콘트롤 할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예 다른 법인이니까요. 딜러가 남겨먹겠다는 걸 못하게 할 방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