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antinuke (에라~) 날 짜 (Date): 2002년 7월 26일 금요일 오후 12시 12분 58초 제 목(Title): Re: [우스개]DIY 무용론 헤헤.. 이제서야 글을 읽을 만큼의 네트웍 상태군요. - - 음... 전 단계별로 가질 않고 완전히 엿장사군요.. 히히 중급단계에나 언급되는 스트럿바를 벌써 달아놓고.. 스파크 플러그나 케이블등도 이거저거 해봤고.. 가끔 정비사들 하는 일에 감놔라 콩놔라 하거나.. 쫓아댕기면서 이거저거 물어보고.. :) 대개의 경우엔 자기들이 더 신나서 설명해주더군요. ^^+ 재미나게 글 잘 읽었습니다. :) 딴지라뇨~ 전혀 그런 생각 안해봤습니다. 전 그냥 무리하게 단계를 무시하고 마구 이거저거 해대는 글자 그대로 아마추어인걸요. ^^ 여기 고수님들한테서 많은걸 배우고 있습니다. :) 요번 차는 걍 생긴 그대~~로 타고 댕기려고 엄청 다짐했지만.. 세돌이라는 핑계로 분위기나 샥 바꿔볼랍니다. :) 근데 동생이 생일 선물로 흡기 인테이크랑 튜닝 에어필터를 사준다는데.. 히히히 이거.. 린번에도 달아서 효과볼 수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 8월 3일 전후해서는 차가 많이 달라질듯.. 자 안전운전 하세요. :) ------------ Hope is a good thing and no good thing ever dies. But where the heck is that "hope"? Sick worl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