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antinuke (어라??) 날 짜 (Date): 2002년 7월 22일 월요일 오전 10시 59분 52초 제 목(Title): Re: 연비 포기(?) - - 안녕하세영~ carlife 님 오랜만이져? 삶에 치어 사느라 그 좋아하던 자동차 신경도 못 쓰구 살았답니다.. - - 요 사이에 내 차 꼬락서니를 보믄 눈물이 날라구 할 정도지여 하두 좌충우돌하구 댕겨서 차가 아주 만신창이에여.. 일단 3년에 6만이믄 진짜 새발에 피겠지만.. 제가 10년간 운전한게 고작 15만km 밖에 안되는 관계로 평균치를 상회하져?? 흠냐. 그런 차원이구여. 헤헤.. DLi에는 4극 플러그가 잘 안맞는군여.. 흠냐.. 어쩐지 차가 rpm이 좀 올라가믄 짜증이 나더라구여.. - - 부조현상은 다행히 없어요. 순정으루 바꿔야겠습니다. 타이어는 언젠가 60시리즈를 끼우고 말테다.. 라는 공연한 생각만 하구 있다가.. 드뎌 바꿨는데 아직 타야가 새거라서 기분이 방방 떠있네여. 히히 좀 진정되믄... 글 올릴까 하다가 너무 들떠서.. (헤헤.. 촌놈이라..) 헤헤.. 그리구.. 스쿠프 몰던 외국 나가있는 친구는.. Nutrino라는 아이디를 쓰 는 친구랍니다.. 요새 연락이 통 안되서.. 어떻게 지내는지 많이 궁금하군여. 한동안 매가리 없고 재미없게 사느라 차에 신경도 못쓰구 살았는데.. 이제 좀 신경을 써볼까 합니당.. 얼마전에 윈도우 스위치에 있는 LED를 고휘도 LED 청색으로 바꿨는데.. 밤마다 오지구 있습니다.. 히히.. 푸르스름한게 운전하 다가 자꾸 눈길가더군여.. DIY 사이트 하나 찾아놓고 이제나 저제나 하구 있다가 슬슬 발동이 걸릴라구 합니다.. 히히.. 짬날때마다 해보고 글 올려봐야지 싶네여.. 큰 도움두 안되겠지만서두. 그럼 다들 즐건 안전운전하세요 ^^ ------------ Hope is a good thing and no good thing ever dies. But where the heck is that "hope"? Sick worl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