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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2년 6월 29일 토요일 오후 11시 48분 01초
제 목(Title): Re: 차에서 경고 불이 들어왔어요...  


어... 공간... 올만이네여...

미국차들이라면 나도 왠만하면 다 뜯고 고치겠는데,
이놈의 차는...  무슨 전기선들이(센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근데, O2 센서가 5개씩이나?  허걱.  
보통, intake 에 하나, exhaust (before or after catalytic converter?)에
하나, 그리고 배쿰에 하나 꼿는거 같은데, 2개는 어디에?  

맞아.  게스켑 제대로 안닫아도 불들어오더라...  정말 피곤한차같아.  
더군다나, 메뉴얼에는 싸구려 게솔린 집어넣으면 그럴수 있다고 해서 
오늘 오타와 가면서 게스 스테션 바꿔볼생각이고...  

참.  인젝터 청소하는거 (injector cleaner additive) 넣은지 한 1년 지난거
같아서 코스코가서 4개 사다가 준비해놨음.  오고갈때 2개 쓰면 그래도
조금은 나아지리라는 희망에...  

불이 들어와서 첨에는 황당했는데...  암 문제 없으니 그냥 넘어가려고
하고있음.  화욜에 차 가져다주고 하면 알겠지.  근데, 딜러에서 다이억노스틱
하는데 돈 받을까나?  쩝.  오일체인지하고 브렉첵이나 해달라고해야겠당.  

정말 이놈의 차는 스케너 없으면 다이억노스틱하기 무지 힘들것같당. 쩝.  
아예 스케너 싸구려 하나 사버릴까나?  (워렌티 이제 없음.  뽑은지 1년반 만에
6만 키로 뛰었으니깐...)

근데, 이 엔진 참 맘에듬.  3800CC 라고 첨에는 나도 무식한 미국차했는데,
이차 기름 죽어라 안먹어.  고속도로많이 다녀서 그러지 난 8.5L/100km 
나오더라.  얌전하게 120키로 놓고몰면 7.5 나오고...  이정도면 거의 씨빅주순임.

10년전에 몰던 '80 몬티칼로와 비교하면 거의 반줄은셈.

내생각에는 exhaust pressure sensor 가 원인일듯.  요즘 좀 험하게 밟아서리
배기관 금갔을 확율이 높음.  

근데, 두고봐야알듯함.  

화욜 저녁때나 수욜 아침에 다시 보고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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