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antinuke (어라??) 날 짜 (Date): 2002년 6월 24일 월요일 오전 11시 46분 34초 제 목(Title): 드뎌 4극 플러그를 끼워봤습니다. 하이구.. 어찌나 정신없이 살았던지.. 4극 플러그랑 현대 하렐 케이블을 구매해다가 모셔놓고선 내내 손을 못 보고 있었습니다. 지난 토욜날 "결전"의 날 뙤약볕을 쬐면서 플러그를 교환했습니다. (4강 올라가서 기분이 좋아서 그랬을라나..??) 차가 사뿐사뿐 반응이 가볍군요. 6만이 코앞인(저로썬 벌써.. 지요..) 아실분은 알라나 모르겠지만.. 2만때 점화플러그 갈고.. 4만을 걍 탔었는데 차가 근래들어 좀 묵직(?)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점화플러그 갈 때가 되었을지를 못 느끼다니.. 하여튼.. 새 플러그로 갈아서 그럴거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여튼 사뿐사뿐해진 차.. 액셀 반응이 좋아진게 느껴지네요. 쩝.. 근데 예전같으면 와아 잘 나가네.. 4극 플러그를 끼워서 잘나가네 어쩌네 했을텐데.. 히히.. 이젠 게을러진건지 열정이 식은건지 (차에대한) - 혹자는 늙어서 그런다고도.... -.-a - 원래 점화케이블 갈아야겠다는 생각이 라디오에 노이즈가 타고 들어와서였거든요... 근데 노이즈는 여전한거 같네요.. 쩝. 여튼.. 차는 사뿐거립니다.. 점화플러그 간지 오래되는 분들.. 점화플러그 교환해보세여.. :) 이제 목표한 20만 km의 3분의 1가량을 탔으니.. 엔진 코팅제같은것도 한번 넣어봐야겠습니다.. :) 자동차 보드 도배를 하다시피하다가.. 세월에 찌들어 간만에 들어와 끼적여봤습니당. ------------ Hope is a good thing and no good thing ever dies. But where the heck is that "hope"? Sick worl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