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나다) <211.197.19.142> 날 짜 (Date): 2002년 6월 2일 일요일 오전 11시 33분 09초 제 목(Title): Re: [질문]95년식 소나타II GLS인데요... 오래된 차는 카센터 가서 얼라인먼트 봐도 차가 삐딱하게 나가는걸 잡을수 없습니다. 오래된차나 사고난차는 차가 비틀려 있기 때문에. 또는 무게중심이 비틀어져 있어서. 바퀴만 원래 출고시 상태로 각도를 잡아 논다고 해도 차가 똑바로 나가질 않습니다. 그럴땐 직영공장 가셔서 사이드 슬립 테스트기 위에서 얼라인트를 봐줘야 정확히 칼같이 맞출수 있습니다. 이는 출고시 각도와는 상관없이, 실제 차가 똑바로 나갈때 까지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맞추는건데. 이러면 매우 정확하게 맞춰집니다. 아무리 똥차라도. 신차 뺨치게 맞추지요. 그리고 에어컨 썩는냄새.. 여름에 에어컨 사용후 그냥 시동을 끄고 방치해서 그렇습니다. 여름에는 에어컨 사용후 반드시 시동을 끄기전에 히터를 틀어주어 송풍구를 뜨겁게 말려준후 시동을 끄면 10년간 냄새없이 탈수 있습니다. 그냥끄면 그 안에 수증기가 생긴후 그게 먼지와 석여 썩어버려서. 똥냄새+곰팡이냄새+찌린내+달걀썩는내가 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