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tring ( 끈) 날 짜 (Date): 2002년 5월 11일 토요일 오후 09시 01분 06초 제 목(Title): 신차 결함 많다? 조금전 sbs뉴스에 나왔던 내용이다. 신차가 결함이 많으니 구입을 자제 해 달라는 얘기다. 기아에서 나온 스포츠 유틸리티 비클이 핸들이 쏠린다며 문제가 있는 예로 나왔다. 뉴스 보고 나서 든 생각, '현대 이 개XX. 기자와 손 잡고 기획 기사를 만들었구만. 도망갈 구멍을 만들기 위해 나온지 좀 돼서 약발이 떨어지는 "기아 SUV"를 예를 들어놨구만.' 요즘 대우 칼로스 선전을 꽤 많이 한다. 부모님께서 우연히 공연 보러 갔다가 판촉으로 우산 주는 것에 꼬여서 칼로스 신차 발표회를 갔다와서 칼로스 유인물을 가지고 와서 보시곤 한다. 물론 집에 좀 큰차가 있어서 전혀 구입의사는 없다. 하지만 그 뉴스를 보고 문득 생각난 건, 낮에 길가에 광고로 세워두웠던 칼로스, '어쩌면....' 현대차가 22일 나올테니, 약발 좀 받겠지하며 기자에게 뭐 좀 먹이고 기사를 기획한 것 같은데,.... 대우차가 GM에 팔린다는 뉴스를 보고, 자, 이제 선택권이 생겼구만하고 쾌재를 불렀었다. 동생이 아반테를 살 의사가 있다며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을때, 단호하게, 기다려라 조만간 대우와 르노에서 신차가 나온다라고 말했었다. 미국서는 현대차 보증기간을 늘이면서 한국 소비자를 봉으로 보는 현대에 대해, 다시는 현대차 안산다고 결심했다. 여러분, 돈 많이 벌어서 외제차 몰고 다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