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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259)
날 짜 (Date):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후 05시 28분 55초
제 목(Title): 독수리 오형제의 근황


<결성 당시 키즈에서의 평가>

비노빠들: "철새지 뭐"

노빠들: "기특하다. 단순히 철새로 치부하기에는 사안이 다르다"라는 견해와 
"솔직히 철새다"라는 견해가 혼재.

<근황>

이부영: 총선에서 낙선한 뒤 원외인사 대표쯤으로 활동하다 요즘에는 
재판받느라 정신 없는 듯함. 구속영장이 청구되는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구속은 
면함.

이우재: 총선 당내경선에서 탈락한 뒤 마사회 회장이라는 떡고물 차지. 
교통사고 사망사고 관련 뺑소니 의혹을 받음.

김부겸: 손학규 캠프 부본부장

안영근: 고건을 외치다가 현재는 손학규 밑으로.

김영춘: 통합신당 탈당한 뒤 문국현 밑으로. 총선 불출마는 당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 해야 감동적이지 않겠나?(오세훈의 경우도 감동적이지 않았음. 노무현을 
벤치마킹한 정치적 계산이 깔린 거라고 생각했고 불과 2년만에 기어나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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