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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230)
날 짜 (Date):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후 04시 52분 47초
제 목(Title): [펌] 연정 제안하면 한나라 당황할 줄 알았


결국 대연정이 정치적 잔머리에서 비롯된 속임수 이었다는 것을 고백하는 
꼴이군.
내 참. 이런 것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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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35367&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NEW_GB=

http://tinyurl.com/3dg6fs

"나는 상대방이 상당히 난처해할 줄 알았어요, 상대방이. 내가 그때 내다본 
것은 상대방이 상당히 난처해지고 내부에서 갑론을박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한 겁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일사불란하고 우리쪽은 갑론을박이 돼 
버렸어요(웃음). 거꾸로 총알이 그냥 우리한테 날라오고. 수류탄을 (적을 향해) 
던졌는데 데굴데굴 굴러 와 가지고 막 우리 진영에서 터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그때부턴 걷잡을 수 없이, 감당할 수가 없게 된 것이죠. 그래서 아주 뼈아프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수류탄은 함부로 던지지 말아야죠(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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