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105) 날 짜 (Date):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후 04시 03분 13초 제 목(Title): Re: 194 저새끼 참고로, 저는 이전에 도배한 적도 없습니다. 저는 싸우더라도 하나하나 물고 늘어져서 싸우는 쪽이지 같은 글을 도배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 ㅋㅋ 댁은 이미 끝났슈 게임 오버란 말이야! 2주간은 도배맨으로 살으슈 당신이 이제 뭐라해도 당신은 알바도배맨~~ 이봐요 물론 댁의 글 쓰레드에서 누가 뭐 맹박이 부시랑 눈맞춤 하고 콘크리트 비벼댄것밖에 없다고 얘기하긴 했는데 그래 댁의 심정 충분히 이해혀 그건 맹박이를 비하한걸수도 있어 그래도 그 후에 댁이 질책을 하니까 그 사람은 바로 태도를 바꿔서 그럼 맹박이의 정책을 설명해보라고 했잖아... 그럼 그때라도 당신은 그냥 하다못해 하찮은 구글링크라도 가볍게 걸면서 요러요러한 정책이 있다.. 했으면 댁은 대인배가 되고 끝났을 일을 오히려 댁의 알량은 존떼심 때문에 "정책 따위는 너가 찾아보고 내가 찾아줄 의무 없구요" "구글이라도 검색해보시지?" "당신이 비하했다는 사실이 문제라구요" 하는 식으로 계속 몇마디 비하한것만에 온갖 백태클 걸어대고 쓰레의 중점적 화제인 "대권 후보의 정책"에 대해서는 계속 말을 돌리고 피하기만 했다는거야.. 그게 한두번도 아니고 리플랠리가 꽤나 이어지는 정도면 누가 봐도 댁을 나쁘게 볼 수 밖에 없어.. 처음 맹박이를 비하한사람이 잘못했다고 쳐도 그거 하나 가지고 물거 늘어지는 당신은 알바도배맨에게 한없이 가까워지고 있다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