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2) 날 짜 (Date):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후 03시 17분 12초 제 목(Title): Re: 사강 윈... 라임아, 지금 여러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데 뭔가 느껴지는 바가 없느냐? 진실은 간단한 거야. 너가 이상한 놈이란거. 예전같으면 한사람이 북치고 장구치며 쑈하는 거라고 우겨댈수라도 있었겠지만 어노니네임이 적용되고 나서 보니 널 성토하는게 한두명이 아니란게 딱 보이지 않느냐. (어노니네임 만쉐~ 낄낄) ========== 그게 아니라 우리 모두 숨어서 찍찍거리는 비겁한 쥐새끼들인 겁니다. ________ 아디 까고 말해도 라임에겐 욕먹어 아디 까거나 아디를 까지 않거나 욕먹는 건 사실이야. -------- 보니까 아이디 안까면 쥐새끼, 아이디 까면 미친 쓰래기가 되는것 같은데.. 난 전자쪽이 더 나은것 같아. ========================== 나도 어나니 네임 만세다... :) 게스트보드에도 적었지만... >한가지는 분명해. 키즈에서 이런 일에 나서서 못된 >소리하는 인간들, 똑같은 관점에서 보면 자신은 >더 웃기는 소리나 행동을 한다는 거야. 저 위에 낄낄거리는 AU42는 남 가족사까지 뒤집어서 모욕하려다 오히려 소리들었는데도, 여전히 저러고 다니고... 중간에 나선 잉스는, 나보다 키즈 일은 더 잘 알 수 있는데도 저런 이상한 소리를 하고 다녀서 이해가 안가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멍청하거나, 아님 생각보다 훨씬 간교한 놈이고... 두엇은 양아치 스타일로 이리저리 끼어들어서 이상한 소리나 해대고... 두엇은 며칠간 이 쓰레드에만 처음 글을 적었다. 그 많은 키즈와 어나니 일 중에 하필 관심 갖는 게 이런 거라니... 이유는 몰라도 좋은 인간이라는 생각이 들 수는 없지. 아마 이 쓰레드에 끼어든 인간 중에는, 아무리 얘기해도 다른 사람 가족의 선의의 고통과 노력을 모욕해놓고, 오히려 누구 가정 저주했다는 식으로 밴선동을 했거나, 그 밴선동에 끼어들어서 밴이나 날리면서 낄낄거린 인간들도 있겠지. 아이디를 가졌고 그간 적은 글로 볼 때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 되면, 또 뭔가 단단히 오해를 한 것이지 사람이 나쁜 것이 아니라고 생각되면, 이전에 욕하고 싸웠건 어째건, 메일 같은 거라도 주고 받으면서 오해를 풀 수나 있지. 아니면 게스트 보드의 누구들처럼, 아이디가 없어도 오해해서 그런 것이지 사람이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면, 이전에 아무리 나한테 이상한 소리를 했더라도, 설명을 시도해 볼 수 있다. 어나니네임으로 하는 짓들을 보니까, 아이디고 뭐고 알고 싶은 생각도 사라지고, 설명이고 뭐고 하고 싶은 생각도 사라진다. |